인터파크, 땡땡 탄생 90주년 '생일 이벤트' 마련

2019-01-10 11:11:24

- 10일 생일 고객 전시장 방문시 1+1 티켓 혜택 제공

[프라임경제] 땡땡 탄생 90주년 대규모 회고전 '에르제: 땡땡전'의 주인공 캐릭터 '땡땡(Tintin)'이 10일 90번째 생일을 맞았다. 10일은 벨기에의 어린이 신문인 '르 프티 벵티엠'에서 삽화를 그리던 에르제가 자신만의 캐릭터인 땡땡을 창조하고 1929년 1월10일 '소비에트에 간 땡땡'으로 연재를 시작한 날이다.

▲ⓒ 인터파크

인터파크(108790)는 뜻깊은 90번째 생일을 한국에서 맞은 것을 기념하고 팬들을 위함 감사의 마음으로 특별한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10일 하루, 땡땡과 생일이 같은 고객들이 전시장 방문 시 1+1 티켓 혜택을 제공한다. 

나홀로 관람객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에르제: 땡땡전' 관람 후 SNS에 전시장 인증 사진을 올리면 땡땡 에코백을 증정한다. 에코백은 전시오픈 후 2주만에 전량 품절됐던 인기상품이다.

파리퐁피두 센터를 시작으로 영국과 덴마크를 거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땡땡(Tintin)' 탄생 90주년 회고전 '에르제: 땡땡'전은 지난해 오는 4월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다. 

벨기에 물랭사르 재단과 인터파크가 1년여에 걸쳐 준비한 만큼 △오리지널 페인팅 △드로잉 △오브제 △회화 △사진 △영상 등 땡땡의 모든 것과 관련된 총 477점의 작품이 공개되는 국내 역대 최대 규모의 만화 전시다.



추민선 기자 cms@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