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진기업,핑크퐁 열풍. 자회사 관련사업 부각 ↑

2019-01-10 11:36:30

[프라임경제] 핑크퐁이 핫한 열기를 이어가면서 전날 빌보드 챠트에 순위를 올렸다는 소식에 핑크퐁과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들이 상승세다.

이에 유진기업의 자회사들 역시 관련사업을 영위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10일 현재(11시25분) 유진기업은 전날대비 2.61% 상승한 6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핑크퐁 관련 제품을 출시중인 토박스코리아를 비롯해 삼성출판사나 오로라등이 이틀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유진기업도 자회사들의 관련 사업 영위가 주가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유진그룹의 미디어 자회사인 유진엠플러는 스마트스터디와 공동투자 및 제작으로  `핑크퐁과 상어가족의 겨울나라`등 총 4편을 선보였고, 섬유관련 계열사인 한일한섬 역시  ‘핑크퐁과 상어가족’ 캐릭터를 활용한 프리미엄 기능성 유아동 침구류를 처음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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