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농협은행장, 소통강화 목적 1월 현장경영 실시

2019-01-10 15:46:07

- 세종 및 경남권역 현장 방문·소통경영 강화 중점

▲이대훈 은행장이 9일 경남영업본부에서 진행된 '2019년 상반기 현장경영'에 참석하여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프라임경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1월 한달 간 전국을 돌며 사업 추진 결의를 다진다.

NH농협은행은 10일,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2일 세종, 9일 경남, 부산, 울산 권역을 시작으로 1월 한달 간 전국을 순회하며 현장과 소통경영 및 사업추진 결의를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9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경남영업본부를 방문해 회의 참석에 앞서 인근 영업점과 노조사무실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 행장은 지난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진행된 '2019년 상반기 현장경영'에 참석한 이대훈 은행장은 참석자들에게 지속성장 1+ 운동 실천을 위한 △고객중심 신뢰 경영 △소통활성화 △조기사업 추진태세 확립 △미래를 위한 준비 △공공금융 전문성 확보 △금융전문가 양성 등을 당부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지난 한해 임직원 모두 열심히 노력해준 결과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기본에 충실하고 수익기반을 견고히 구축해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은행을 만들어 나가자"고 전했다.

또 이 행장은 인근영업점을 방문해 내방고객들과 악수를 건네며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은행이 되겠다"며 고객과 소통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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