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릭슨, 비거리·관용성 잡은 'ALL NEW 스릭슨Z 시리즈' 선봬

2019-01-11 10:11:35

- "고객만족도 높은 플레이 돕겠다는 발상으로 개발한 야심작"

[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상)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처음부터 완벽히 새롭게 태어난 'ALL NEW 스릭슨Z'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ALL NEW 스릭슨Z 시리즈는 지난해 BE BRAVE 캠페인을 통해 필드위에서 골퍼들의 용기를 북돋았던 스릭슨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브레이브 골퍼를 위한 필수품으로, 압도적인 볼스피드와 놀라운 비거리는 물론 탁월한 관용성을 바탕으로 실수를 최소화해 골퍼의 용감한 플레이를 이끌어 낸다. 

▲던롭은 역사상 최초로 ALL NEW 스릭슨Z 시르즈에 카본 크라운을 적용해 효과적인 중량의 재배치를 가능하도록 했다. ⓒ 던롭


특히  ALL NEW 스릭슨Z 시리즈는 비거리와 관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Ti51AF 컵페이스, 경량 카본 크라운, 커스텀 샤프트로 구성된 '엑티브 스피드 테크놀러지' 기술이 적용됐다.

ALL NEW 스릭슨Z 시리즈를 대표하는 기술인 Ti51AF 티타늄 컵페이스는 Z785, Z585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에 적용돼 볼 스피드를 획기적으로 샹상시켰다. 

또 Ti51AF 컵페이스를 통해 기존보다 76% 확대된 페이스면의 고반발 영역을 확보해 관용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동시에 강하고 가벼운 티타늄 컵 형상의 구조적 이점을 바탕으로 페이스를 보다 얇게 성형해 반발력을 높여 최고의 볼 스피드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역사상 최초로 ALL NEW 스릭슨Z 시리즈에 적용된 카본 크라운을 통해 효과적인 중량의 재배치가 가능해졌다. 

크라운에 가벼운 카본 소재를 도입하면서 얻어진 여유 중량을 헤드 주변 적재적소에 분산 배치해 높은 직진성으로 안정된 탄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관성모멘트를 확보했다.

아울러 크기 대비 가벼운 카본 특성을 활용해 더욱 두껍고 크게 느껴지는 460CC 대용량의 체적을 유지하면서도 헤드 무게 증가는 억제할 수 있었으며 카본 크라운의 울림을 짧게 하는 사운드리브를 솔 부분에 적용해 카본 크라운으로 구현하기 힘든 청명한 타구음을 실현했다. 

던롭 관계자는 "ALL NEW 스릭슨Z 시리즈는 기존 로우 핸디캐퍼 중심의 클럽을 시장에 선보여 왔던 스릭슨이 더욱 폭넓은 고객들의 만족도 높은 플레이를 돕겠다는 새로운 발상으로 개발한 야심작"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이벤트 정보는 스릭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ALL NEW 스릭슨Z 시리즈는 △Z785 △Z858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과 Z785,  Z585 아이언으로 구성돼 있으며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각각 비거리와 관용성에 조작성을 더한 Z785와 부드러운 임팩트로 자연스러운 하이드로우 탄도를 만들어 주는 Z585를 준비해 사용자의 스윙 특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 ALL NEW Z 스릭슨Z 시리즈는 국내 골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다양한 커스텀 샤프트를 준비하고 있다. 

던롭 관계자는 "자신의 스윙 특성에 맞는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어 헤드 퍼포먼스와 자신의 스윙이 완벽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했다"며 "Z785, Z585 드라이버에는 후지쿠라스피더 에볼루션5를 필두로 TOUR AD VR, IZ와 함께 디아마나DF, The 아타스를 준비하고 있고 Z785, Z585 아이언에도 프로젝트X, 다이나믹 골드, N.S프로 모두스3, KBS투어,KBS C-TAPER의 다양한 스펙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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