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존, 월드비전 '꿈날개클럽' 후원 사회공헌 협약 체결

2019-01-11 15:10:22

[프라임경제] 아프로존(대표 차상복)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과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한 '꿈날개클럽' 후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아프로존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차상복 아프로존 대표와 전영순 월드비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아프로존은 2013년부터 월드비전을 통해 해외 아이들을 돕는 후원을 시작해 왔다. '꿈날개클럽' 후원은 국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후원 사업으로 2017년부터 지원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다.

▲차상복 아프로존 대표와 전영순 월드비전 본부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아프로존


꿈날개클럽은 월드비전의 '꿈꾸는 아이들' 사업 중 하나다.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취약 계층 아동에게 경제적인 지원과 함께 진로탐색부터 진로의사결정까지 도움을 주는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꿈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아프로존은 꿈날개클럽을 통해 웹툰 작가, 피아니스트, 국가대표 펜싱 선수 등 각자의 꿈과 목표를 가진 아이들의 교육비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차상복 아프로존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인 문제에 부딪혀 희망을 잃은 아이들에게 아프로존이 디딤돌이 돼 꿈을 실현하고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