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케니 샤프展' 무료 관람 이벤트

2019-01-11 18:04:01

- 'THE 냥' 전시전 입장권 30% 할인

[프라임경제] 롯데카드(대표 김창권)는 한파와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 문화공연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전시회 무료 관람,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알렸다.

▲롯데카드가 '케니 샤프' 'THE 냥' 전시회와 관련 각각 무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롯데카드

먼저 오는 3월3일까지 롯데월드타워 7층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팝아티스트 케니 샤프(KENNY SCHARF)의 '케니 샤프, 슈퍼팝 유니버스' 전시회 무료 관람 이벤트를 준비했다. 전시회 기간 중 롯데카드로 누적 1만원 이상 이용한 영수증 혹은 승인문자를 제시하면 본인 1인에 한해 무료 관람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젯스톤(Jetstone), 블롭(Blobz), 슈퍼팝(Super Pop) 시리즈와 코스믹 카반(Cosmic Cavern) 등 케니 샤프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작가의 대표 작품을 전시 중이다. 특히케니 샤프가 롯데뮤지엄에서 직접 작업한 10m 크기 대형 벽화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같은 기간 용산역 아이파크몰 6층 대원뮤지엄에서 열리는 위즈덤하우스 'THE 냥 – Love like cats' 전시전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롯데 개인 신용카드로 인터파크나 오프라인에서 이번 전시회 입장권 구매 시 동반인 포함, 30%를 즉시 할인해 준다.

이번 'THE 냥' 전시전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복합장르형 체험 전시전이다. 반려동물인 고양이를 주제로 작가 14인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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