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위시티 '일산자이 3차' 정당계약 돌입

2019-01-14 14:27:58

[프라임경제] GS건설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위시티2지구 A2블록에서 공급하는 '일산자이 3차'가 정당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일산자이 3차'는 수도권 비규제지역 단지의 분양 열풍으로 실시간검색에 오르는 등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 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산자이 3차'는 14~1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당첨자는 해당 서류를 지참하여 '일산자이 3차 견본주택'으로 방문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다.

▲'일산자이 3차' 투시도. ⓒ GS건설


일산자이 3차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발코니 확장 시공비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일 후부터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다. 

업계에서는 일산자이 3차의 조기 분양 완판을 예상하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심해지면서 정부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비규제지역 단지로 수요자들이 몰리는 현상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일산자이 3차 견본주택 개관 당시 몰려든 인파. = 장귀용기자


실제로 지난 14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일산자이 3차'에는 첫날 7000여명, 토요일 1만여명, 일요일 1만3000여명 등 3일간 약 3만명이 방문했다. 26~27일간 진행된 청약에서는 최고 9.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이 마감됐다.

일산자이 3차 분양관계자는 "정당계약이 진행되기 전부터 사전계약 접수률이 높기 때문에 일산자이 2차처럼 빠른 시일 내에 분양이 완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명품 조경설계와 혁신 평면 공간 구성, 세대마다 주어지는 개별창고까지 입주자 삶의 질을 높이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에 힘썼고 향후 위시티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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