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역세권 사업 공략"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오피스텔 분양

2019-01-16 09:45:39

- 아파트 수준 커뮤니티 시설과 빌트인 설계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쿠루즈시티' 조감도. ⓒ 서희건설


[프라임경제]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인천 도원역 지역주택조합'을 토애 조성중인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의 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23·29㎡, 240실과 상가 47실이다.

최근 대규모 단지형 오피스텔이 '똘똘한 한 채' 상품이 떠오르고 있다. 대규모 단지형 오피스텔은 평면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이 아파트 수준으로 설계돼 주거 편의성이 높고 실용성이 높기 때문이다.

서희건설은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의 아파트(992세대) 공급에 이어 오피스텔(240실)과 단지 내 약 125m 스트리트형 데크상가(전용 약 77%) 1층 상업시설 신규 공급에 나섰다.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단지는 아파트 포함 총 1232가구의 대단지로, 경인전철 1호선 도원역이 단지 앞 지하통로로 연결돼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최첨단 축구전용경기장(인천 유나이티드 FC홈)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1층 상업시설은 대단지 내 상가의 장점과 초대형 몰링 시설의 유동인구를 모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약 125m 스트리트형 데크상가 1층 상업시설은 기존 상가와 다르게 테라스 특화 상가로 구성해 외관 인테리어 효과와 개방성 및 접근성도 확보했다는 것이 서희건설의 설명.

단지는 인천발 KTX(예정) 송도역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의 교통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서희건설은 아파트 포함 총 1232가구 중 240실을 공급하는 오피스텔을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실속 소형 평면으로 구성했으며, 세대당 1대의 주차 비율(오피스텔 주차 대수)과 △빌트인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드럼 세탁기 △전기 쿡탑 △디지털 도어록 등의 무상 빌트인 시스템을 제공해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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