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전 타입 1순위 청약마감

2019-01-18 09:34:14

- 분양가 1050만원,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에는 3일간 1만6000여명이 방문했다. ⓒ 반도건설


[프라임경제]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문을 연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에 3일간 1만6000여명이 다녀갔으며,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전 타입 1순위에 청약이 마감됐다고 18일 밝혔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청약결과 전타입 1순위에서 마감됐다. 

특별공급은 267가구 모집에 788명이 접수자가 쏠려 2.95: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청약에는 356가구 모집(특별공급(267가구 제외))에 총 1만8225건이 접수돼 평균 51.2대 1, 최고 156대 1(84A㎡타입)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59㎡가 27가구 모집에 696명이 청약해 2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74㎡는 51가구 모집에 1665명이 청약해 32.7대 1 △84A㎡는 25가구 모집에 3900명이 청약해 156대 1 △84B㎡는 88가구 모집에 5953명이 청약해 67.7대 1 △84C㎡는 165가구 모집에 6011명이 청약해 3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광주시 남구 월산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7층, 11개동, 전용면적 35~84㎡ 총 8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50만원 선에 책정됐으며, 계약금10%,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으로 공급된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광주 첫 반도유보라 단지인 만큼 품질과 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고, 실제 견본주택을 방문해주신 분들께서도 인공지능 시스템 및 풍부한 수납공간, 내부 설계 등에 대해 많은 호평을 해주셨다"면서 "더불어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지어져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계약도 빠른 시간 안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4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12~14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장귀용 기자 cgy2@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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