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새로운 트렌드 반영 인테리어 AZIT2.0 도입

2019-01-21 14:50:04

▲'AZIT2.0'를 반영한 실내 조감도. ⓒ 롯데건설


[프라임경제]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롯데캐슬의 특화 인테리어 설계인 'AZIT2.0'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롯데건설 인테리어팀에 따르면 'AZIT2.0'은 환경문제와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중심으로 한 소비트렌드를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 'AZIT2.0'은 롯데캐슬에서 지난 15일 리뉴얼한 브랜드 디자인 '롯데캐슬 3.0'의 하위 개념으로, 마감재와 구조 배치 등 인테리어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롯데건설은 2019년을 이끌 주거 트렌드 키워드로 △안전제일 △취향존중 △뉴트로(New-tro, 과거를 새롭게 해석하는 현대적 복고)를 선정했으며, 'AZIT2.0'의 론칭은 이러한 키워드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건설의 설명에 따르면 'AZIT'는 안락하고 안전하며 거주자의 취향에 꼭 맞는 '집'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나만의 아지트를 뜻한다. △A:실내안전 △Z:알찬수납 △I:맞춤상품 △T:인테리어스타일의 4가지 측면에서 정의한 것.

이정민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팀장은 "소비자들도 인테리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고객이 원하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리드해 가는 상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