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넷, 12개 지사 '민간위탁 고용서비스기관 인증' 획득

2019-01-29 11:03:41

- 각 지사 우수한 재정건전성 인정 받아

[프라임경제] 커리어넷(대표 강석린)은 지난 22일 열린 '2018년 민간위탁 고용서비스기관 인증 수여식'에서 서울종합지사 포함 총 12개 지사가 인증서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커리어넷 12개 지사가 민간위탁 고용서비스기관 인증서를 받았다. ⓒ 커리어넷


인증평가는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 민간위탁사업을 수행하거나 수행하고자 하는 자격 해당 기관을 대상으로 고용서비스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관리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체계적인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1단계 기관건전성평가와 2단계 역량평가(성과평가 포함)를 통해 올해 총 171개 기관이 선정됐다.

커리어넷은 12개 지사가 인증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고양지사 △대구서부지사 △대구지사 △부산동부 △서울동부지사 △서울북부지사 △서울서부지사 △서울종합지사 △성남지사 △안산지사 △안양지사 △인천지사 등이다. 이들 기관은 2021년까지 3년간 인증서와 함께 받은 인증마크를 활용할 수 있다.

강석린 커리어넷 대표는 "민간위탁 고용서비스기관 인증평가를 통해 각 지사의 우수한 재정건전성, 준법성, 취업지원서비스, 성과, 고객만족도 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구직자들에게 더욱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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