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롯데는 청춘책방 두 번째 사업을 하기로 약속했어요

2019-02-13 00:37:19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오른쪽)과 김용우 육군본부 육군참모총장이 청춘책방 두 번째 사업을 하기로 약속한 뒤 기념사진을 찍었어요. ⓒ 롯데


[프라임경제] 롯데는 지난해 12월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육군본부와 청춘책방 두 번째 사업을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요, 행사에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김용우 육군본부 육군참모총장, 오성엽 롯데지주 정보를 주고받는 커뮤니케이션실 사장 등이 참석했어요.

'청춘책방'은 문화적인 활동을 하기가 어려운 환경의 군인들이 편안히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독서카페를 만들어 주는 일이에요. 

단순한 책을 읽는 도서관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개인별로 공부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음악을 듣거나, 다른나라 말을 배우는 책을 읽고, 말하고, 외국말을 들을 수 있는 음악감상공간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독서카페 안은 군부대 안의 다른 공간들과 달리 따뜻하고 밝은 카페 느낌으로 만들어 졌어요. 롯데는 지난 2016년 육군본부와 같이 이 일을 하기로 약속하고, 2018년에 15억원을 지원해서 이러한 청춘책방 33개를 설치했어요.

이번 사업은 그동안 청춘책방을 이용해 본 군인들의 좋은 반응에 영향을 받아 첫 번째 사업이 끝나는 2018년 12월에 "더 많은 군인들이 이와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결정으로 다시 하게 됐어요. 

특히, 새롭게 만들어지는 청춘책방은 현재 청년들에게 알맞은 독서카페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E-Library(인터넷 도서관)을 만들거예요. 전자북 단말기(e-book)를 설치해서 디지털 독서 환경을 만들고, 이미 문을 연 33개의 청춘책방도 순서대로 전자북 단말기를 설치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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