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이에스,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2019-01-30 16:20:27

- 청년내일배움공제 민간위탁사업 성공적 운영 공로 인정

[프라임경제] 티이에스(대표 이봉주)가 지난 12월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에서 열린 표창 전수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 티이에스

티이에스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운영기관으로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위탁 취업지원사업 최고 영광인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청년·기업·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해 2년 또는 3년간 근속한 청년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만기공제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티이에스는 고용센터 및 교육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한 상버활성화를 모색해 13개 특성화고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민간기관 최초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또 기존 기업모집 방식을 벗어나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를 도입하도록 유도한 부분에 대해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지우정 티이에스 실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질적으로 우수한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고용환경 속에서 고용창출을 위해 더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이에스는 '취업'이라는 하나의 공통된 카테고리속에 인재파견과 채용대행을 하는 '인재서비스사업분야'와 대학의 미취업 졸업생과 졸업예정자의 직무역량강화교육과 취업지원서비스를 하는 '대학사업분야'를 진행하고 있다.

또 정부의 취업지원 관련 위탁사업인 △청년내일채움공제 △취업성공패키지 △시니어인턴십 등 '정부사업분야'도 진행한다. 




김경태 기자 kkt@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