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계열 오라관광, 새 사명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2019-02-11 11:04:49

▲글래드 여의도 전경. ⓒ 대림산업


[프라임경제] 대림그룹(000210)의 계열사인 오라관광이 이사회와 주주총회 승인을 받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라관광은 1977년에 설립되어 1979년 오라컨트리클럽과 1981년 제주 그랜드 호텔을 순차적으로 개관 후 1986년 대림 계열로 편입되었다.

대림그룹은 2014년 자체 개발 호텔 브랜드 'GLAD'를 오픈했다. 4년간 서울 지역에 4개의 글래드 호텔을 오픈하고, 제주 그랜드 호텔의 대대적인 혁신을 통해 메종 글래드 제주로 새롭게 리뉴얼 오픈을 진행했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사명 변경 기념 및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슈퍼 찬스'패키지를 13~28일까지 선보이며,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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