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해운항만물류 특성화고 장학금 지원

2019-02-11 18:03:37

[프라임경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올해부터 부산지역 해운항만물류 특성화고인 부산항만물류고와 부산해사고에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BPA는 산학협력 체결기관인 부산항만물류고(2011년부터), 부산해사고(2013년부터)에 매년 약 800만원의 교육비와 교육기자재 등을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남기찬 사장은 "항만물류인재 육성은 우리 공사의 중요한 과업 중 하나로, 다양한 산학협력활동을 통해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나아가 해운항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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