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키즈케어 서비스' 실시

2019-02-11 18:14:51

- 전국 최초 식음이용 고객으로 확대

 

▲어린이 고객들이 에듀테인먼트 전문가인 레오들로부터 안전교육체험을 받고 있다.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프라임경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아이 동반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 케어 서비스 '파라다이스 키즈 타임(Paradise Kids Time)'을 오는 15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키즈 타임은 에듀테인먼트(교육놀이) 전문가이자 전원 호텔직원들로 구성된 레오(LEO)들이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배우고 즐기는 동안 부모들에게는 자유 시간을 보장해주는 신개념 키즈케어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오후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되며 5세부터 8세 이하의 호텔을 이용 하는 가족고객이 대상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안전교육 체험 및 교통 법규를 비롯헤 BMW 키즈 모빌리티를 전용 트랙에서 직접 운전할 수 있는 드라이빙 체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키즈 크래프트, 안심문자 서비스&포토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또한 호텔 셰프가 직접 준비한 어린이 전용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식사를 하는 동안 예절과 에티켓을 함께 배울 수 있다. 

특히, 기존에 객실이용고객들에게만 제공 되던 키즈 케어 서비스를 특급호텔 최초로 식음 서비스인 온더플레이트 뷔페레스토랑 및 닉스그릴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고객들도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서경수 기자 sk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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