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019년도 축산경제 경제협약식 개최

2019-02-12 10:03:31

- 올해 사업계획 바탕, 8대 중점추진과제 추진 결의

[프라임경제]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가 11일 본부장 및 분사장, 자회사 대표와 본부 부서장 등 경영진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축산경제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농협 축산경제는 11일(월) 본부장 및 분사장, 자회사 대표 그리고 본부 부서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도 축산경제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 농협


이번 경영협약은 '자립경영체제 정착을 위한 경영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책임경영체계 확립과 경영 성과 극대화를 위해 체결됐다. 협약 내용은 2019년도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손익 △사업실적 △주요사업 △추진성과 등으로 작성됐다.

또 올해 축산경제는 협약을 토대로 8대 중점추진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내용으로는 △축산물 판매역량 강화로 판매농협 역할 확대 △미래 선진형 유통인프라 구축 △한우산업 종합 지원으로 농가 경쟁력 강화 △축산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 확대 △국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방역·위생안전 강화를 통한 축산업 신뢰 향상 △사업외연 확대로 미래 성장기반 확보 △축산 후계인력 육성 및 축산경제 전문성 강화 등이다.

김태환 대표이사는 "2019년은 우리 축산업이 성장하느냐 정체하느냐 기로에 서있는 매우 위중한 해"라며 "△후계축산인 육성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가축질병 방역활동 강화 △무허가축사 적법화 제도개선 지속이행 등 현안을 해결, 상생협력으로 국민이 신뢰하고 농업인이 행복한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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