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패러다임 변화 논의" 제2회 사람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2019-02-22 10:12:49

- 주52시간시대, 스마트한 업무혁신 전략 제시

[프라임경제] 주52시간근무제가 확대되고, 그에 따른 업무방식의 변화가 요구되면서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사람인HR(143240·대표 김용환)이 'HR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제2회 사람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람인HR은 HR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지난 21일 '제2회 사람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 사람인


제2회 사람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는 지난 21일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인사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북콘서트는 지난해 10월 성황리에 진행된 북콘서트 이후 고객사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최근 HR 시장의 변화와 그에 따른 이슈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딥 이노베이션'의 저자 류랑도 대표는 지난 20여년동안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주52시간근무제 시행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일하는 문화와 조직 분위기를 어떻게 혁신할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이날 참석한 인사담당자들은 근무환경과 산업구조의 변화로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기업의 생산성과 성과 관리 측면에서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평을 했다. 직원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의응답이 오고 가기도 했다.

김용환 사람인HR 대표는 "앞으로 '주52시간제도'는 현존하는 기업의 생산성과 조직문화를 바꿔놓을 것이기 때문에 기존의 일하는 방식을 벗어나 혁신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번 북콘서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인HR은 취업포털 선도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기업고객과 적극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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