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드림 업' 장학금 시상식

2019-02-27 11:04:09

- 마이클 키르쉬 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감사패 수여

[프라임경제]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6일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드림 업(Porsche Dream Up)' 장학금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포르쉐 드림 업은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드림(Do Dream) 프로젝트 중 하나로, 예체능에 재능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의 부족한 재능 개발 기회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르쉐코리아는 2017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예체능 인재 아동 10명을 선발하고 전문교육 과정 연계, 대회참가비 지원 등 실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책을 실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바이올린 △한국무용 △역도 △애니메이션 등 각 분야 13명의 예체능 인재들에게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포르쉐코리아가 자사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드림 업 장학금 시상식을 진행했다. ⓒ 포르쉐코리아


이 날 시상식에는 포르쉐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포르쉐 드림 업 후원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다. 또 포르쉐 드림 업 장학생이 직접 바이올린과 첼로 연주를 선보이며, 시상식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특히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글로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포르쉐 드림 업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 있는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받은 감사패를 격려 삼아 앞으로도 포르쉐의 브랜드 정체성인 꿈을 연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2017년 포르쉐 두드림(Do Dream)을 론칭하며 브랜드 철학과 상응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포르쉐 드림 업 이외에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는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를 통해 2019년 상반기까지 총 4개의 일반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실내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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