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고객 유자녀에 장학금 1억5000만원 전달

2019-02-27 14:23:38

[프라임경제]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은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총 57명의 고객 유자녀들에게 장학금 총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알렸다.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생명에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관계자 및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들이 고객 유자녀 장학금 전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 장학제도'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객의 유자녀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로, 2001년부터 19년간 실시해 온 푸르덴셜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이 장학제도 신청 대상자는 고객의 유자녀 중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예정자로, 매해 고객의 담당 라이프플래너들(LP)의 추천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해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현재까지 선발한 장학생은 총 943명이며 지급된 장학금 총액은 22억9700만원에 달한다.

올해는 총 57명의 장학생을 선정했다. 고등학생 21명에게는 200만원, 대학생 36명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됐다. 장학생들은 담당 라이프플래너가 속한 에이전시에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김계찬 새론 Agency LP는 "고객이 1급 장해 또는 사망 후 가정형편이 어려워진 유자녀들이 학업을 지속하는 것은 물론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랐다"며 "매번 고객의 유자녀를 추천할 때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보험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 장학제도에는 보험금 지급 이후에도 고객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자 하는 푸르덴셜생명의 기업 정신이 들어 있다"며 "고객 유자녀들이 사회에 입문 시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