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스, 경력단절여성 취업 컨설팅 앞장

2019-03-13 19:33:42

- 청년층부터 시니어 인턴까지 맞춤형 컨설팅 제공

[프라임경제] 스탭스(대표 박천웅)는 지난 9일 방영된 JTBC 신규 프로그램 '하우스'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업 컨설팅 회사로 소개됐다고 13일 밝혔다. 

▲스탭스는 경력단절여성 취업 컨설팅에 힘쓰고 있다. ⓒ 스탭스


스탭스가 경력 단절 여성뿐만 아니라 청년층, 중장년층의 시니어 인턴에게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왔다. 

또한 유종헌 HS사업본부 상무의 강의와 취업성공패키지 서울 센터 홍경미 PM의 구체적인 취업 컨설팅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홍 PM은 경력이 단절됐더라도 이전에 실제로 쌓았던 경력을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이력서를 채우라는 내용을 전했다. 

아울러 그는 "이력서 사진으로는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사진이 좋으며 면접 시에도 자신감 있는 태도와 미소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며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응원했다.

20대 대상으로는 1:1 모의면접을 제공하고 동영상 촬영을 통해 면접 시 유의해야 할 몸짓까지도 상세하게 컨설팅을 해주고, 60대에게는 직무분석 강의를 제공해 수월하게 기업을 이해하고 재취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현승 취업컨설팅 사업 실장은 "△자기소개서 △기업 직무분석 △컨설팅기법 △면접 △모의 면접 등 취업지원 프로세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데 막막하다면 부담 없이 방문해 취업에 성공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탭스는 이달부터 서울시와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경단녀 취업지원을 운영해 경력 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스탭스는 개인에 맞는 취업컨설팅을 지원하는 인재서비스대표기업으로, 청년층∙시니어인턴,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고용노동부 사업을 진행하고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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