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2019 S/S 신제품 론칭쇼 개최

2019-03-14 15:13:44

- S3·S4 골프볼 등 토털 골프용품 선봬

[프라임경제] 볼빅(회장 문경안, 206950)이 글로벌 골프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2019 볼빅 신제품 론칭쇼를 개최했다. 

▲볼빅은 13일 2019 신제품 론칭 쇼에서 S3·S4와 XT Soft, 럭셔리 등 4종 골프볼 및 레인지파인더, 캐디백 등 30여종을 공개했다.ⓒ 볼빅

볼빅은 지난 13일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컨벤션에서 19시즌 신제품 골프공 4종과 △골프가방 △골프모자 △파우치 △디즈니&마블의골라보레이션 골프용품 등 30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론칭쇼에는 문경안 볼빅 회장을 비롯해 △양휘부 KPGA 회장 △이영미 KLPGA 부회장 △오기종 KMAGF 회장과 골프용품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 세계 골프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팀 볼빅 선수단 20여명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이날 새로 선보인 골프볼 가운데 S3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완벽한 컨트롤이 가능해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하는 테크니션 골퍼들에게 어울리는 골프볼로, 소프트한 파워코어를 적용해 타구감이 부드럽고 우수한 비거리를 자랑한다. 

볼빅 관계자는 "S3는 3PC 구조로 투어프로 선수들을 겨냥했지만 스윙스피드 110마일 이하의 주말 싱글 핸디캡 골퍼들이 사용하면 비거리와 스핀 등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볼의 방향성이 좋아 마음놓고 파워 드라이버 샷을 구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S4는 우수한 직진성 및 정교한 샷 컨트롤이 가능해 강한 스윙을 구사하는 테크니션 골퍼에 적합한 골프볼로, 4PC의 파워 듀얼코어의 빠른 에너지 전달로 비거리를 극대화 했다. 

볼빅 관계자는 "무엇보다 좀더 강한 스윙의 골퍼들에게 적합하도록 설계된 S4는 VUX 우레탄커버가 사용돼 컨트롤 성능이 향상됐을뿐 아니라 비거리와 탄착군 모두에서 우수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라며 "아마추어 골퍼 중에서도 110마일 이상의 파워 히터라면 이 S4 골프볼로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S3와 S4 모두 볼의 숫자에 트럼프 문양을 적용해 티오프 때 굳이 볼마킹을 하지 않아도 자신의 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부연했다. 

S3와 S4와 더불어 선보인 XT soft는 우레탄 볼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쉬운 컨트롤을 원하는 모든 골퍼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다. 

최고의 장점은 '트리플퍼트라인' 적용으로 퍼팅 때 정확한 터치감으로 홀을 공략할 수 있다. 즉 에이밍과 쉬운 라인 정렬로 퍼팅 때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아울러 Luxury 골프볼은 296 방사상 요면 딤플 적용으로 공기 저항을 줄여 완벽한 비행을 연출하기 때문에 탁월한 비거리가 장점이다. 

볼빅 관계자는 "드라이버 샷의 거리 때문에 고민인 시니어와 여성 골퍼라면 볼의 체공 시간이 5% 증가하기 때문에 이 제품을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작년 한해 뛰어난 가성비와 함께 2030 젊은 층을 중심으로 사랑 받은 레인지파인더 V1이 2가지 컬러로 확대 출시되면서 2019시즌에도 지속적인 인기를 구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5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자신의 골프 의상에 맞게 유니크한 패션을 연출할 잇 아이템으로도 떠오르고 있으며, 여기에 캐디백과 보스턴백, 골프모자, 골프파우치 등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난 1월 PGA 머천다이즈 쇼를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한 바 있는 골프용품들도 눈에 띈다.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달마시안과 함께 마블의 인기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이 새로운 디자인을 입고 출시돼 골퍼들을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문경안 회장은 "2019년 볼빅이 골프 토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신제품 론칭쇼를 시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더욱 비상하게 될 볼빅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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