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일일 명예세무서장 위촉

2019-03-15 14:18:41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 토니모리


[프라임경제] 토니모리(214420)는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이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됐다고 15일 밝혔다.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은 최근 서초세무서 2층 강당에서 진행된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와 국세공무원을 격려하고 표창을 전달했다. 

이 행사에서 배 회장은 명예서장으로 위촉된 것에 감사를 표하며 "공정하고 평등한 과세가 되도록 힘써달라" 말했다.

배해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국세공무원 여러분들은 나라의 곳간지기로서 세금납부 독려를 통해 재정을 조달하는 크고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다"면서 "업무를 하면서 때로는 힘들고 막막한 순간도 있겠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보람을 느껴 주시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또한 "납세는 조세평등주의와 조세법률주의를 존중해야 한다. 따라서 앞으로도 우리 국민 개개인의 납세능력을 고려해 공정하고 평등한 과세가 되도록 힘써야 한다. 체납 징수시 엄격한 법률에 근거해야 함은 물론이고 직원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정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추민선 기자 cm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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