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사업 국고 지원 건의

2019-03-15 17:36:56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만난 자리에서 직접 건의

[프라임경제]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의 핵심사업인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하여 3월15일 농식품부 농정 워크숍 참석차 롯데부여리조트를 방문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직접 만나 20여분간 환담하며 부여군에 국비 60억지원을 건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15일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하여 농식품부 농정 워크숍 참석차 방문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 부여군청

스마트팜 테마파크는 부여군 규암면 합송리 일원 2만6575㎡의 대단위 스마트팜 원예단지에 들어서며, 전국 최초·최고의 관광과 체험·체류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총사업비는 133억원으로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건축비 등으로 약 120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연건축 면적 2000㎡에 1층에는 푸드코트·카페·오픈강연장·로컬푸드 매장·식물병원이 들어서며, 2층에는 스마트팜 체험관·농업박물관·레스토랑으로 구성된다.

스마트팜 테마파크는 네덜란드에 위치한 월드 원예센터를 모델로 조성되며 완공 시에 관광객유치 및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여군은 2020년 총 1460억원의 국비확보에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수뇌부가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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