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한국생활개선충남연합회 새 마음 새 출발

2019-03-15 18:34:40

- 농업기술원에서 제13대 한국생활개선충남연합회 김정음 회장 취임

[프라임경제]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는 15일 농업기술원에서 회원과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는 15일 농업기술원에서 이·취임식을 개최 후 양승조 지사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청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정음 회장(사진)은 부여군생활개선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7년 농촌여성 삶의 질과 지위향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더 행복한 농업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김정음 회장은 취임사에서 "농업농촌의 핵심리더로 농촌여성지도자의 역량강화와 충남도 생활개선회 5대 실천과제 추진에 큰 뜻을 두고 전회원이 한마음 한 뜻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양승조 도지사와 도의원, 농업인단체장, 농촌진흥기관장 등이 참석해 제13대 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의 앞날을 축복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