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바다 생물 지키기에 앞장서요

2019-03-26 18:38:05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Aquarium de Paris-cineaqu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 ⓒ 롯데월드

[프라임경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지난 2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시네아쿠아와 서로 돕기로 약속을 했어요.

이번 약속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4번째로 다른 나라와 한 약속으로, 바다에 사는 생물과 동물의 행복을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 온 유럽의 아쿠아리움과 함께 하기로 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어요.

지난 1878년에 세워져 오래된 역사를 지닌 프랑스의 시네아쿠아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해파리 종류와 아름답다고 소문난 타히티 섬의 산호 40톤을 물에 담을 수 있는 큰 수족관을 가지고 있어요. 이 수족관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온대요.

또 바다의 생물들을 기르고 전시하기 위한 훌륭한 기술과 전문가가 아쿠아리움에 있어요.그래서 관람객에게 바다의 환경 및 생물의 정보를 가르치는 교육기관으로도 역할을 하고 있어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관계자는 "바다생물을 다시 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기 위해 정부기관, 민간단체, 다른 나라 아쿠아리움 등 여러 단체와 서로 도와서 앞으로도 열심히 바다생물을 지키겠다"고 말했어요.



자원봉사 편집위원

나현민(서울남정초등학교 / 6학년 / 12세 / 서울)
나정인(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노경란(일반 / 57세 / 서울)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이진현(호산나대학 / 24세 / 대구)
공소윤(호산나대학 / 20세 / 경기도)
이현우(호산나대학 / 22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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