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용인시 수지구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건강관리를 받아요

2019-05-17 14:12:57

▲핸드폰으로 건강을 관리할수 있다는 안내문이예요. ⓒ 용인시


[프라임경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보건소는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 동안 스마트폰으로 건강을 모두 알아서 안내해 주는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사람은 200명이예요. 

수지구 보건소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병의 정보와 병을 예방할수 있도록 알려주는데요. 경험이 많은 의사와 간호사, 병을 치료하거나 예방을 위해 운동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운동처방사, 영양사로 이뤄진 보건소의 전문가들이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거예요.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서 나의 건강 정보를 알아본 후, 건강에 대해 상담 및 관리해 준다고 해요.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검사를 통해 위험했던 요소들이 얼마나 건강해졌는지 확인해 줘요.

스마트 폰으로 알아볼 수 있는 병으로는 혈압, 혈당, 중성지방, 체성분 검사 등이라고 해요. 건강한 정도를 스마트폰 앱으로 연결하여 자동으로 수치를 알려주고, 수치가 알아서 입력되는 스마트 밴드 등을 알려 준다고 해요.

스마트폰에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앱을 설치해서 매일 식사, 운동하는 양, 혈압(피가 흐르는 압력), 혈당수치(피속에 들어있는 당의 수치) 등 숫자를 적어 넣어야 해요.


휴먼에이드 자원봉사 편집위원

서채송(명덕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8세 / 서울)
박휴원(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 1학년 / 18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정문성(서울중구장애인복지관 / 30세 / 서울)
이보림(서울중구장애인복지관 / 27세 / 서울)
서지회(서울중구장애인복지관 / 26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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