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PC, 노후 PC 기증으로 공익단체 지원

2019-03-28 09:36:50

▲채움PC를 기부한 기업을 소개하면서 감사패를 주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최수기 회장)는 '채움PC' 기증 행사에 참여해 자원의 선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공익활동을 지원했다.

27일 서울혁신파크 상상청에서 '채움PC' 기증 행사가 열렸다. 채움PC 지원사업은 공익단체들에게 업무용 PC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와 비영리IT지원센터(김성기 이사장), 리맨(구자덕 대표이사)이 업무협약을 맺어 2016년부터 공동 진행한 공익 IT지원사업이다.

이날 △황규만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 사무총장 △김석경 비영리IT지원센터 부이사장 △백찬현 리맨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의 회원사인 △SK앰앤서비스 △CJ텔레닉스 △한샘개발 △유베이스 △큐엔에이네트윅스 관계자들과 공익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석경 부이사장은 "다양한 공익영역을 위해 비영리IT지원센터도 채움PC 지원사업과 연결해 IT지원의 질과 양을 높일 수 있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채움PC는 불용처리된 노후 PC 기증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동참을 희망하는 기업 및 기관은 비영리IT지원센터를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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