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스피치, 빈 강의실 활용 프로그램 도입

2019-04-08 17:51:04

[프라임경제] 킹스스피치는 학원 내 '빈 강의실'을 활용한 수행평가형 발표·토론교육인 '킹스스피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킹스스피치는 빈 강의실을 활용한 발표·토론교육인 '킹스스피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 킹스스피치


킹스스피치 프로그램은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고민인 빈 강의실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킹스스피치 본사에서 직접 교육한 전문 아나운서를 파견해 수행평가형 발표·토론 교육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빈 강의실을 이용하고, 기존 학원생만으로도 부가수익 창출이 가능함은 물론 전문 강사를 보유한 수행평가 전문 학원이라는 브랜드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킹스스피치는 업계에서 최초로 100% 교과연계 수행평가 전문 교재를 출간한 바 있으며, 유일하게 ASM 아나운서를 전국으로 파견해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달 22일 기준 전국 115곳의 캠퍼스를 배출해냈다. 이는 업계에서 최단 기간 최다 캠퍼스 배출 기록이다.

현재까지도 학부모 설명회 등을 통해 한 달 내 신규 클래스를 2~4개는 꾸준히 오픈하고 있다. 킹스스피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100% 교과연계 발표·토론·스피치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킹스스피치 관계자는 "최신 교육 패러다임에 맞게 아이들의 창의사고력, 논리력에 중점을 두며 실전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초·중·고 전과목에 발표, 토론 등의 스피치 수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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