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4월 봉사주간 지정⋯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2019-04-09 10:07:22

[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이 4월 한 달 간을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이 4월 동안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 주간'을 운영한다. ⓒ CJ제일제당



올해는 전 구성원이 8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봉사주간을 운영하고, 워크샵 내 봉사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주간에는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총 2000여명의 임직원들이 봉사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식품기업이라는 특성을 연계해 이혼 가정 아동을 위해 반찬을 전달하는  '찬찬찬 프로젝트' 햇반 용기와 버려지는 폐목재를 이용해 미니 정원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나 노숙인 쉼터에 기부하는 '햇반 가드닝' 봉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 밖에도 청계천 인근 환경 정화 활동 '청계아띠' 헌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CJ제일제당은 지난 20년 간의 활동을 기반으로 ‘2018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통해 구성원들이 CJ제일제당의 경영철학 핵심가치 중 하나인 ‘상생’의 가치를 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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