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1000만원 전달

2019-04-09 17:08:08

[프라임경제] MG손해보험(대표 김동주)은 9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힘을 싣고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해당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터전을 잃은 강원도 지역 주민과 시설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MG손보는 산불 피해 고객에게 보험료 납입을 일시적으로 유예해 주는 금융지원도 시행한다. 현재 MG손보 장기보험을 유지 중인 강원도지역 산불 피해 고객이라면 최대 6개월까지 연체이자 없이 보험료 납입을 유예할 수 있다.

MG손보 사회공헌 관계자는 "대형 산불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된 강원도지역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 마련과 금융지원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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