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군산 첫 더샵아파트 '디오션시티 더샵' 선 봬

2019-04-11 14:56:37

- 복합신도시 군산 디오션시티 인프라 강점

▲'디오션시티 더샵' 조감도. ⓒ 포스코건설



[프라임경제] 포스코건설은 군산시 조촌동 디오션시티 블록에 '디오션시티 더샵'을 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디오션시티 더샵'은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규모로, △59㎡ 229세대 △84㎡ 573세대 △103㎡ 112세대 △118㎡ 56세대 △145㎡ 3세대 등, 총 973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견본주택은 내달 개관 예정이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디오션시티 더샵'은 전 세대 남향 배치와 4베이 이상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최대화했으며, 효율적인 동배치로 단지내 공원과 구암산을 조망할 수 있다. 지상에는 주차장을 최소화하고 테마형 산책로를 단지 곳곳에 조성했다.

롯데몰과 동군산종합병원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고, 3만여㎡의 대규모 근린공원과 어린이 공원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도보 3분거리에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가 설립될 예정이고,  제일중·고등학교도 도보 7분거리에 있어 학세권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디오션시티 더샵'이 들어설 군산 디오션시티는 2020년까지 6100여세대에 1만7000여명이 거주할 수 있게 계획된 복합신도시다. 

서해안고속도로 군산 IC의 진·출입이 용이하고, 21번 도로와 백릉로를 통해 군산·새만금 국가산단 등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지난해 군산-서천간 동백대교의 개통으로 전북·충남권을 아우르는 주거 중심지로 교육·문화·쇼핑을 근거리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탑 라이프 도시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코건설 관계자는 "군산에서 첫 선을 보이는 '더샵'인 만큼, 서해안에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시공품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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