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사회적협동조합 팝업 스토어 오픈

2019-04-12 23:36:26

- 구두와 가방 등 피혁제품 키워드로 사회공헌 일조

[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이 구두와 가방 등 피혁 아이템을 통해 사회적협동조합 지원에 적극 나선다.

▲롯데백화점이 본점에 사회적협동조합의 가방과 구두 등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마련한다. ⓒ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본점 2층에 위치한 자사 팝업스토어인 '더 웨이브(The Wave)'에서 오는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코트라와 뉴욕의 유명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나 양(Yuna Yang)'이 멘토링을 진행한 사회적협동조합 등 착한 기업을 위한 팝업행사를 진행한다.

유나 양(Yuna Yang)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나 양이 2008년 뉴욕패션위크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미국 유명 인사들과 톱 모델 등이 즐겨 입는 하이엔드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유나 양이 멘토링을 진행한 사회적협동조합 '구두 만드는 풍경'의 브랜드 '아지오'의 구두와, 사회적협동조합 '서울 가죽 소년단'의 브랜드 '템츠' 가방,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 '알비엘코리아'의 브랜드 '원'의 가방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프로모션도 진행해, 아지오의 경우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브랜드 템츠 상품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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