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청장, 새만금사업 유관기관 협의회 주재

2019-04-16 11:16:41

-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긴밀한 소통·협력 요청

[프라임경제]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16일 새만금사업 유관기관 협의회를 주재하고 전례 없는 기회와 훈풍을 맞고 있는 지금, 가시적인 성과 실현을 위한 각 부처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력을 요청했다.

새만금개발청장이 주재하고 국조실・국토부・농식품부・환경부・해수부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해 사업 추진현황과 현안을 논의 했다.

참석자들은 부처별 주요 사업 추진현황 및 현안 등을 공유했으며, 김 청장은 "1단계 사업이 2년도 채 남지 않은 지금 이 시점이 그 어느 때보다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시기다"라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2023 세계잼버리대회 용지 및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등 공공주도 사업이 본격화되는 만큼, 이를 지원할 도로, 항만, 공항 등 핵심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민간 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투자혜택(인센티브)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 내부개발 촉진 및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심과 협조도 주문했다.

아울러, 김 청장은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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