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트라하' 17일부터 사전 다운로드 시작

2019-04-16 14:53:27

▲넥슨이 17일 '트라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 넥슨

[프라임경제] 넥슨은 오는 17일부터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신작 모바일게임 '트라하(TRAHA)'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모든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트라하 게임 클라이언트 앱(App)을 미리 다운로드할 수 있다. 지난 14일 기준 트라하 사전 예약자 수는 410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사전 생성 서버 50개가 모두 마감됐다.

최성욱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부본부장은 "트라하는 MMORPG의 정점이자 진화하는 모바일게임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설치 용량만 4.5GB에 달하는 만큼 이용자 편의를 위해 17일부터 사전 앱 다운로드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트라하는 모바일 환경의 한계와 타협하지 않는 하이엔드(고품질) 그래픽과 콘텐츠를 구현한 모바일게임으로, 오는 18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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