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힐스테이트 다사역' 5월 중 분양

2019-04-30 11:54:34

- 아파트 2개 타입·오피스텔 1개 타입, 전용 84㎡ 단일면적

▲'힐스테이트 다사역' 투시도. ⓒ 현대건설



[프라임경제] 현대건설(000720)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서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5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다사읍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6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총 7개동으로 아파트는 674세대, 오피스텔은 62실 총 736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총 2개 타입으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84㎡A 584세대 △84㎡B 90세대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T 62실이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 모두 전용면적 기준 84㎡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 세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 됐으며 주거형 오피스텔은 3.5베이로 설계했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들어서는 다사읍은 대구광역시 서측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금호강과 죽곡산 그리고 대구 최대 산업단지인 성서산단(1·2·3·4·5차)등이 위치하고 있다. 아파트는 총 43개 단지에 2만7361세대다. 

다사지역 분양시장은 대구지역에서 관심 받는 곳 중 하나다. 지난 해 2018년 다사지역에서는 2개단지가 분양을 진행했으며 모두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단지별로 살펴보면 다사역 삼정 아파트가 1순위에서 청약률 46.2대1로 청약을 마쳤으며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도 24.0대 1로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두 단지 모두 5일 만에 판매가 완료됐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호선을 이용해 대구를 동서로 이동하기 용이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다사읍 일대는 이미 생활인프라가 형성된 지역으로 대실역 주변은 대형상업시설은 물론 편의시설이 형성된 상태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 초·중·고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학원시설 또한 죽곡 생활권 내 다수 형성돼 있다. 여기에 심인중·고가 다사읍으로 이전예정이며 달성군지역에서 중·고등학교 6년을 거주하고 지역 내 학교를 다닐 경우 대학교 진학 시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전 세대 100%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시켰다. 또한 동간의 간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지 중앙에 광장을 만들어 개방감도 확보해 인근 단지 대비 경쟁 우위를 확보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아파트의 경우는 전 세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도록 했다. 타입(A·B)별로 설계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창고·현관팬트리·주방팬트리·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을 최대한 활용했다.

세대현관 에어샤워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나도 방진망) 등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설비도 갖췄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3.5베이로 설계했고, 주방의 경우는 발코니를 두어 채광과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부들의 움직임을 고려해 주방을 'ㄷ'자 동선으로 설계했으며 현관에는 팬트리를 만들어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다사읍에서 현대건설의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이 있는 사업지"라며, "달성군은 조정대상지역 등 정부규제에서 빗겨나 있고 초역세권 이면서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고 있는 만큼 대구 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곳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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