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더테라스가든 '어린이날 큰잔치' 이벤트 연다

2019-05-03 17:35:15

- 자이 자체 운영 상업시설, 브랜드 확장 적극 진행중

▲울산 '더테라스가든' 전경. = 장귀용 기자



[프라임경제] GS건설은 울산 남구 삼산동에서 자체 운영 중인 '더테라스가든'에서 4~5일까지 이틀간 '어린이 큰잔치'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꼬마화가 그림대회(4일)와 가족 캐리커쳐(5일) 행사를 메인으로 진행하며, △페이스페인팅 △동물가면만들기 △클레이·비즈공예 등 키즈체험교실도 운영된다. 

기타 즐길 거리와 볼거리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풍성한 '어린이 큰잔치'를 펼쳐, 주말 가족단위 방문고객들에게 뜻깊고 설레는 시간을 선사한다는 것이 GS건설의 계획이다.

또, 어린이날을 맞아 일정 금액 구매·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캐릭터 솜사탕’ 증정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더테라스가든'은 울산센트럴자이의 주상복합형 상업시설로 길을 따라 길게 늘어선 스트리트 콘셉트의 이색 특화상업시설로서 약 5000평 규모로 지상 1층부터 4층으로 구성됐다.

GS건설은 최근 내점 객수의 폭발적 증가 및 고객 니즈의 빠른 변화들을 반영하기 위해 MD·브랜드 보강 및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며, 수도권 및 각 지역의 맛집과 울산 지역 내 미입점 된 주요 프랜차이즈 매장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더테라스가든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큰잔치를 시작으로 '문화와 테마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고객 니즈에 맞춘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이색적인 공연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 지역뿐 아니라 전국구 맛집을 대거 유치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울산 지역의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조성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