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어린이날 '행복나눔 체험활동' 실시

2019-05-03 17:39:25

- 혜심원 어린이 40여명 초청…안성팜램드서 현장체험

[프라임경제]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3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혜심원(서울 용산구 소월로 소재)어린이 40여명을 안성팜랜드로 초청, 다양한 체험을 하며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3일 안성팜랜드에서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사진 오른쪽)이 권필한 혜심원 원장에게 어린이날을 맞이해 학용품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 농협중앙회


이날 행사에는 권필한 혜심원 원장과 어린이 40명,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임직원 20명 등 총 60명이 참석해 △솜사탕 나눔 △놀이기구 △전동자전거타기 △유채밭·호밀밭 관람 △가축놀이 한마당 △도그쇼 △돼랑이가 달려요 △양·염소·말 먹이주기 △치즈·피자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권필한 혜심원 원장은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농업· 농촌체험을 어린이들을 위해 자릴 마련해준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 더 많은 희망의 씨앗을 뿌려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도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날을 보냈으면 한다"며 "농협은 올해 지역사회 공헌부를 신설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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