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동래구 '힐스테이트 명륜 2차' 견본주택 개관

2019-05-03 17:48:04

- 부산에서 드문 평지 입지 강점

▲'힐스테이트 명륜 2차' 조감도. ⓒ 현대엔지니어링



[프라임경제]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 동래구 명륜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명륜2차' 견본주택을 4일부터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명륜2차'는 지난 2016년 공급된 힐스테이트 명륜 1차에 이어 부산시 동래구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8개동. 총 874세대로 100%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84㎡ 703세대 △109㎡ 163세대 △137㎡ 8세대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8~9일 무순위 접수를 시작으로 △10일 특별공급 청약 △13일 당해 지역 1순위 △14일 기타 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21일 예정이며, 계약은 6월3~5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명륜 2차'는 지난해 12월 입주한 493세대의 '힐스테이트 명륜' 맞은편에 들어서며 인근 도보권에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이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또 8차선인 중앙대로이용해 시내·외 접근성이 용이해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부산은 대부분 주택이 구릉지나 산지에 들어서있는 반면, '힐스테이트 명륜 2차'는 평지에 들어서 주거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판상형 4베이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에어샤워시스템 △13등급 헤파필터 환기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도 만들 예정으로 동래구청과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는 설명이다. 단지 내 설치되는 어린이집은 물론이고 어린이집에 부속으로 딸린 시설 일체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조경 설계로는 중앙광장과 어린이 놀이터 3곳 등이 들어서는 만큼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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