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행사 실시

2019-05-07 16:47:40

- 초등학생 44명 초청…금융체험 교실·다양한 문화체험 진행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7일 서울시 새마을회와 함께 '제36회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행사'를 3박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신한은행은 충북 충주에 위치한 노은초등학교와 오석초등학교 학생 44명을 초청했다. 

▲7일 서울시 중구 신한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진행된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행사에서 신한은행 임원들과 어린이들이 기념촬영 하고있다. ⓒ 신한은행


또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어린이 금융체험교실'을 시작으로 △JUMP 공연관람 △잡 월드체험 △에버랜드 △청와대 방문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 나눴다.

초청행사 첫날에 신한은행은 초청 어린이들과 함께 국내 최초 금융교육 전용체험관인 '신한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우리나라 금융 발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금융사 전문 박물관인 '한국금융사 박물관'에서 견학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신한은행은 금융체험교실에서 신한은행 임원들이 직접 은행창구 도우미로 참여, △통장신규 △카드발급 △증권업무 등 어린이들의 은행업무 체험을 도왔으며 초청 어린이들이 미래 주역으로 잘 성장하길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노은초등학교 교사는 "평소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은행체험과 VR체험 등 다양한 경험들을 실제로 해볼 수 있어 아이들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신한금융그룹의 희망사회 프로젝트 이행을 돕고 꿈나무들이 미래사회 구성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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