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 "열흘간 대학생에 '천국의 간식' 쏜다"

2019-05-09 09:10:28

- 서울·경기·인천 소재 대학 캠퍼스 총 10곳 방문해 수제버거 제공

[프라임경제] 알바천국이 2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천국의 간식'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천국의 푸드트럭 간식 행사 한 켠에 마련된 스텝퍼 게임 이벤트 모습. 3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게임을 통해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 △약속한 일을 딱! △약속한 시간을 딱! 지킬건 제대로 지키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 알바천국


천국의 간식 이벤트는 알바천국이 대학교 캠퍼스에 직접 찾아가 수제버거 간식(모스버거 차에서 직접 만든 수제버거)과 이벤트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천국의 간식 행사 대상 대학 캠퍼스는 알바천국이 진행한 천국의 간식 대항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됐으며, 총 10곳이다. 

2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를 시작으로 △3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7일 숙명여자대학교 △8일 경복대학교 남양주캠퍼스 △9일 덕성여자대학교 △10일 서울여자대학교 △13일 배화여자대학교 △14일 경인여자대학교 △15일 홍익대학교 △16일 동덕여자대학교 순으로 방문하고 있다.

각 대학 캠퍼스 내 천국의 간식 행사장에서는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미션 수행 시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휴대용 미니 선풍기 △마이보틀 등 단계별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그리스 자킨토스섬으로 떠나는 천국의 알바 19기 지원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천국의 알바 19기는 이달 19일까지 모집하며, 참가자들은 항공·숙박비는 물론 아르바이트비 100만원과 1주일간의 그리스 자유여행 경비를 알바천국에서 모두 제공받는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맛있는 간식과 재미있는 이벤트로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천국의 간식 행사가 학과 공부하랴, 아르바이트하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대학생들에게 즐거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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