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AI기반 스마트 법률 서비스 선봬

2019-05-13 17:58:20

- 법률 비즈니스 특화된 챗봇·법률 어시스턴트·검색 서비스 시연

[프라임경제]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지난 8일 '코리아 리걸테크 포럼 2019'에서 인공지능을 적용한 '스마트 생활 법률 챗봇', '스마트 법률 검색' 등의 다양한 사례 발표와 부스 시연을 선보였다.

▲와이즈넛 관계자가 와이즈넛의 인공지능기반 다양 한 스마트 법률 서비스 시연하고 있다. ⓒ와이즈넛

올해 3회째를 맞는 '코리아 리걸테크 포럼 2019'에서는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기술 및 솔루션을 적용한 인공지능 기반 법률 서비스 3종 (△스마트 생활 법률 서비스(챗봇) △스마트 법률 분석 및 전문가 서비스(법률 어시스턴트) △스마 트 법률 검색 서비스)의 성공 사례 소개와 다양한 서비스를 시연했다.

스마트 생활 법률 서비스는 생활 법률 상담봇으로, 법률 관련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이 24시간 365일 언제든 사용이 가능하다. 상담시간 외 고객 응대가 어려운 로펌 등의 법무법인에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 법률 분석 및 전문가 서비스는 법률을 다루는 업무에 있어서 문서작성 시 단순반복적업무를 단축시켜 주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소장, 법률안 및 보고서 등 문서 작성시 관련 판례, 규정, 이미지 등을 유사도 에 따라 추천해 효율적으로 법률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법률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은 혁신적인 법률 서비스 생산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와이즈넛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법률 서비스는 전문 성과 정확성을 요구하는 법률 서비스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