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2019-05-14 15:05:48

- 최창수 부사장 등 임직원 30여명 농번기 지원 나서

[프라임경제] 최창수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은 14일, 충남 서산시 부석면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14일, 충남 서산시 부석면에서 진행된 NH농협금융지주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서 농협금융 최창수 부사장(앞줄 왼쪽 5번째)과 임직원 봉사단이 일손돕기 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이날 최창수 부사장과 임직원들은 마늘종 뽑기, 농지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농가에 일손을 보태고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금융은 농번기를 맞아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등 전 계열사와 더불어 농가 실정에 맞는 다양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최창수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은 "농협의 근간인 농촌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농사일을 도우며 농업수행의 어려움을 체험,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향후 농협금융은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농업인 실익 및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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