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베이징 국제프랜차이즈 전시회 참가

2019-05-14 18:10:57

[프라임경제] 죽이야기가 지난 11일부터 3일간 중국 북경서 열린 ‘2019 베이징 국제프랜차이즈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 죽이야기

이번 전시회는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가 참석해 직접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상담을 진행했다.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국 중앙방송국(CCTV)과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고, 중국에서 창업을 계획 중인 국내 예비 창업자 10여 명도 방문했다.

죽이야기는 현지에서 운영중인 매장 방문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 상담을 통해 중국 시장에 특화된 죽이야기만의 경영시스템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했다.

죽이야기의 임영서 대표는 “이번 행사 참가로 중국 내 죽이야기의 인지도를 넓히고 브랜드 확장에 나설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죽이야기는 2006년 첫 중국 진출 이후 현재 중국에서 3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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