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환경을 살리는 농작물을 키우고 수확해서 불우이웃을 도와요"

2019-05-30 18:39:59

-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주말농부' 봉사활동을 해요

[프라임경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주말농부'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한국토요타자동차가 2019 토요타 주말농부를 시작했어요. ⓒ 한국토요타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 회사의 직원들과 일반사람들이 토요일과 일요일(주말이라고 해요)마다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농민회관에 가서 농사를 지어요. 주말농부는 주말마다 농사를 짓는 사람을 말해요. 

지난 4월에 올해 첫 농사를 시작하는 씨앗 뿌리기를 했어요. 

그리고 벌레가 없어지게 하는 (사람의 몸에 안좋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는 친환경 농사 방법으로 직접 텃밭을 가꿔 농산물을 키워요. 친환경은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말해요.

그리고 여기서 키워진 농작물은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또 11월에서 12월 사이에는 겨울내내 먹을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만들어서 이웃들에게 나눠 줄 계획이예요.   

토요타자동차 회사의 '주말 농부' 봉사활동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는데요, 올해가 벌써 8년째예요. 특히 올해부터는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행사에 참여 할 수 잏어요.

올해는 45개 가족이 '주말농부' 활동을 하고 있어요.

이들은 △친환경재배방법 △정원 꾸미기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요리하기 등을 배울 수도 있어요.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주말농부 말고도 △환경과 교통안전 △문화와 교육 △스포츠 3개 부분에서 모두 14개의 프로그램으로 계속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좋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주말농부' 봉사 모습이에요. ⓒ 한국토요타자동차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덕현(서천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경기도)
이기헌(선유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차유정(일반 / 26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하나(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30세 / 서울)
강윤지(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41세 / 서울)
이희진(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40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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