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단체 후원

2019-06-04 15:38:01

-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후원금 2억5000만원 전달

▲에쓰오일이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2019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환경 단체에 후원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 S-OIL

[프라임경제] 에쓰오일(이하 S-OIL, 010950)은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2019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환경 단체에 후원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발대식은 서울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한국조류보호협회 △한국두루미보호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앞서 S-OIL은 지난 2008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기업 최초로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S-OIL은 천연기념물 지킴이 활동으로 △보호종 전문단체 연구보호활동 지원 △임직원‧고객 가족 천연기념물지킴이 봉사활동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저소득가정 어린이 천연기념물 교실 등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김광남 S-OIL 상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태계 보호 및 연구활동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여러 환경단체 관계자 여러분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생태계 보존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실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S-OIL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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