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하동군이 야생차 축제에서 농산물과 특산물을 외국으로 많이 수출했어요

2019-11-04 09:13:40

- 2500만달러 수출 계약

▲하동군이 제23회 야생차축제에서 2019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있어요. ⓒ 하동군

[프라임경제] 하동군은 제23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하는 동안에 미국·호주·동남아시아 등 8개의 나라에 2500만달러(우리나라 돈 약 300억원)의 농산물과 특산물 수출 계약을 회의해서 약속을 정해 '협약 실적'을 올렸어요.

이 실적을 올리기 위해 야생차문화축제 첫날 물건을 사기 위해 온 미국·호주·베트남 등의 다른 나라 회사와 하동군과 경상남도 안의 42개, 구례군 3개 회사 등 모두 45개 회사가 참가해서 '2019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었어요. 

수출상담회 이야기 끝에 남경오가닉팜 등 5개 회사가 미국·호주·베트남 등 세 나라의 4개 바이어 회사와 6곳에 15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했어요.

또 금남 RPC 등 5개 회사가 중국·중동(사우디·이란)·홍콩·몽골·호주·인도네시아 7개국의 6개 바이어 회사와 6건1000만달러의 수출 협약을 약속하는 등 모두 2500만 달러의 수출을 위한 약속을 했어요.

회사로 보면 하동농협이 호주에 배 300만달러, 남경오가닉팜이 미국과 베트남에 새송이버섯 각각 400만 달러와 300만달러, 정성드리가 미국에 재첩국과 굴국 100만달러, (사)농수산식품벤처협회가 미국에 회원사 물건 100만달러, 금오농협이 베트남에 단감 300만달러의 수출하기로 약속 했어요.

이와 함께 금남 RPC가 중동과 몽골에 섬진강쌀 각 100만달러, 하동축협이 홍콩에 솔잎한우 500만달러, 자연향기가 호주와 중국에 김어포 등 제품 각 100만달러, 옥종농협이 인도네시아에 딸기 100만달러의 수출하기로 약속했어요.

윤상기 군수는 "이번에 약속한 농산물과 특산물이 수출로 이어져 농사를 짓는 집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덕현(서천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경기도)
박정윤(문영여자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이하원(예당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경기도)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신은혜(해인장애인복지관 / 24세 / 대구)
이용승(일반 / 24세 / 대구)
김현준(일반 / 23세 / 대구)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