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현역군인 간부대상 보훈정책 알려

2019-06-05 17:54:45

- 11월까지 순차적 강원도 사단급 부대 순회 예정

[프라임경제]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서울센터)는 강원도 군부대 대상 이달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강원도 사단급 부대를 순회하며 국가보훈제도 및 제대군인지원제도 정책홍보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우영지 강원서부보훈지청 보상팀장이 참석한 군 간부들을 대상으로 국가보훈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군 간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강원서부‧강원동부보훈지청과 함께 부대를 방문해 △국가유공자 지원체계 △국가유공자 등록 등에 대한 보훈·보상 절차를 소개한다. 이어 제대군인지원제도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지난 4일 강원도 지역에 있는 향토사단을 첫 방문해 △중대장 △주임원사 △인사실무자를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사단교육 일정을 수립한 인사참모부 정수진 대위는 "국가보훈처 관계기관에서 직접 교육을 해주니까 보훈정책에 대해 보다 세밀한 부분까지 이해할 수 있었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교육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센터는 현역부대가 안심하고 국방에 전념하도록 매월 2~3개 사단급 부대를 방문해 보훈정책의 이해를 돕는 찾아가는 순회교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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