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저축은행,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착한누리 나눔박스' 전달

2019-06-10 13:57:55

-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착한누리' 활동 일환 "지역사회 소통 목적"

[프라임경제] KB저축은행(대표이사 신홍섭)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난 7일 송파 노인 복지회관에서 'KB저축은행 착한누리 나눔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나눔박스는 기관지가 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가래제거기·파스 등 의료기기와 쌀·간편식 등 생활필수품으로 이뤄졌으며, KB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박스를 만들고 포장했다.

▲'착한누리 나눔박스'를 포장하고 있는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 ⓒ KB저축은행


KB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착한누리'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동반성장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과 소통을 위해 진행됐다.

KB저축은행 착한누리 나눔박스를 전달받은 6.25 참전용사 노인은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다"며 "지원해준 의료기기와 생필품들은 많은 보탬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KB저축은행은 형편이 어려워 치과 진료를 제 때 받지 못하고 있는 독거 노인 사정을 듣고, 치료비용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는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만든 착한누리 나눔박스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보훈가정과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KB금융그룹 미션인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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