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조형아트서울 2019서 VIP 라운지 운영 및 시음 제공

2019-06-12 11:26:30

[프라임경제] 국순당은 조각 설치 미술을 전문 전시회 '조형아트서울 2019'에 VIP 라운지를 운영하고 우리 술을 건배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 국순당

4회를 맞은 조형아트서울은 조각·유리·설치·미디어아트·회화 작품을 모아 소개하는 행사로 올해는 이스라엘의 데이비드 거슈타인, 영국의 데미안 허스트 등 외국 거장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김영원의 3m 높이의 미디어아트가 처음 공개된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국순당은 조형아트서울 2019 행사 만찬주로 백세주보다 한약재 양을 늘려 찹쌀과 함께 빚은 '강장백세주'와 6년근 홍삼, 숙지황 등을 저온 숙성 발효한 한방 약주 '자양백세주'를 제공한다. 행사 개막일 오프닝 행사 환영주로는 '아이싱 청포도'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전시장 내에 국순당 VIP 라운지를 운영하고 국순당의 복원주 등 다양한 우리 술을 전시한다. 올해 조형아트서울의 주제인 '새로운 만남'에 맞는 사라졌던 명주를 복원한 △송절주 △자주 △사시통음주 △청감주 등과 전통주인 막걸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이 시음주로 제공된다. 
 
박민서 국순당 팀장은 "조형아트서울의 국순당 VIP 라운지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복원주 등 우리 술을 시음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 예술과의 접목으로 우리 술의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순당은 지난 2016년 제1회 조형아트서울 행사부터 막걸리 파티, 프리미엄 우리 술 전시 등 '우리 술'을 알리는 문화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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